유진 "실제 성격? 밝지만 어두운 면도 있어…단조 음악 좋아해" (최파타)
입력 2020. 10.20. 13:20: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유진이 실제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종이꽃’ 홍보 차 배우 유진, 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실제 성격에 대해 유진은 “원래 밝은 편인데 이면에 어두운 면도 공존하다. 저는 음악을 들이면 장조보다 단조를 더 좋아한다. 음침하고 무서운 것 좋아하고 천둥, 번개 소리 좋아한다. 나름 센치한 면도 있는데 그래도 촬영 현장에서는 밝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딸 로희, 로린이의 근황 질문에 유진은 “아이들도 굉장히 밝게 잘 자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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