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가영 "많은 응원에 울컥, 응원에 보답할 것" [셀럽샷]
- 입력 2020. 10.20. 16:18:3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감사인사를 전했다.
가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SNS 메세지함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제는 좋은 것만 보라며 예쁜 것만 보라며 예쁜 사진 보내주시고 진심 가득한 응원 메세지 보내주신 본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울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상엔 참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네요.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여러분 메세지 하나하나가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거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앞으로 많은 분들의 소중한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더 열심히 살게요. 그래서 저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될게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영은 MBN '미쓰백'에 출연해 스텔라 활동 당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가영이 출연 중인 '미쓰백'은 인생곡을 건 치열한 경쟁과 무대 밖 잔한 인생이야기로 감동을 전할 걸그룹 심폐소생 휴머니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