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흰구름 오믈렛·연어장덮밥·구워먹는 부자카츠, 소문의 맛집 어디?
입력 2020. 10.20. 19:29: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흰구름 오믈렛, 연어장덮밥, 구워먹는 부자카츠가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단포포’는 미스터리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양식과 일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인싸 식당’으로도 유명하다고.

먼저 흰구름 오믈렛은 달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 흰자로 머랭을 만든 후 노른자 가운데 얹는다. 최고의 식감을 자랑하는 아들의 신메뉴다.

아들의 메뉴에 대항하는 아버지의 요리, 연어장 덮밥도 인기 메뉴다. 푸짐하게 올린 연어에 달걀을 올려 고소함을 하는데 손님들은 “비린내가 안 난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연어의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선 맛간장을 신경 쓴다고 한다. 구운 양파를 사용하면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만든 요리다 눈길을 끈다. 티 소고기를 구워먹는 부자(父子) 카츠는 버터로 살치살을 숙성하는데 이는 특유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다. 영하 5도에서 3일 숙성을 거치면 남다른 부드러운 식감으로 재탄생 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