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연탄 초벌 뼈등심+뼈갈찜, 35년 손맛 자랑한 이곳은?
- 입력 2020. 10.20. 19:39: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35년 내공 연탄 초벌 뼈등심이 소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광화문특고기’는 손맛으로 지킨 35년 내공 연탄 초발 뼈등심이 눈길을 끈다.
두꼐만 4cm를 자랑하는 이곳은 씨앗 젓갈을 필두로 양파 절임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든다고 한다.
특히 생고기의 숙성과정도 중요하다고. 찐 무 위에 건미역 가루, 보리새우 가루를 뿌려 쪄내는데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새우젓을 섞어 고기를 숙성시킨다.
뼈갈찜 또한 인기 메뉴다. 등뼈와 갈비찜이 탑을 세운 뼈갈찜은 푸짐한 양에 달콤한 양념장이 특징이라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