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시강, 이채영과 스캔들→결국 결혼 승낙
- 입력 2020. 10.20. 20:24: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시강, 이채영이 스캔들에 휘말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유라(이채영)의 계략에 넘어간 차서준(이시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서준은 취한 한유라를 호텔방에 데려다 줬다. 그러나 이는 한유라의 계략이었던 것. 호텔방 앞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기자는 다음 날 스캔들을 보도했다.
주화연(김희경)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자 차서준은 “기자가 잘못 안 거다. 오보다. 그냥 취해서 데려다 준 거다”라고 해명했다.
주화연은 “이런 스캔들 여자한테 치명적이다. 한유라 씨는 뉴스를 전달하는 아나운서라 더 그렇고. 피해가면 어쩌려고 이렇게 일을 경솔하게 처리하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사장 일에 스캔들까지 진퇴양난이다. 유라 씨 도움 받아라”라고 제안했다.
이후 차서준은 한유라를 만나 결혼 제안을 받아들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