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청춘기록’ 박보검, 이창훈 도움 거절→이승훈 사망 보도 휘말려
- 입력 2020. 10.20. 21:36: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이승준과 마지막 통화자로 지목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에서는 디자이너 찰리정(이승준) 사망 보도에 휘말린 사혜준(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전 소속사 대표 이태수(이창훈)는 사혜준에게 “이제 내가 진짜 너를 도와줄 때가 온 것 같다. 내일 아침 무슨 기사가 나오는 줄 아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사혜준은 “그 기사가 어떤 기산지 저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지만 대표님 도움은 안 받겠다”면서 “비싼 청구서가 기다릴 걸 아니까”라고 거절했다.
다음 날, 디자이너 찰리정과 마지막 통화자 사혜준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혜준은 이민재(신동미)에게 전화를 걸어 “기사 봤냐”라고 물었다.
이민재가 “걱정하지마라 고소할 거다”라고 했지만 사혜준은 찰리정에게 문자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왜 얘기를 하지 않았냐면서 의심하자 사혜준은 “사적인 대화다”라며 “스케줄 끝나고 사무실 가겠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