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머니’ 이형택 “놀아”VS이수안 “받아쓰기는 공부아냐” 의견차
- 입력 2020. 10.20. 21:48: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부가 머니’ 이형택과 아내 이수안 씨가 막내 미나 양의 공부를 두고 의견차를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미국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이형택 가족이 출연했다.
막내 미나 양은 받아쓰기를 끝내고 공놀이를 하러 갔다. 이형택은 놀아라고 했지만 이수안 씨는 “3학년은 글짓기도 하는데 놀긴 뭘 노냐. 잠깐이라도 집중할 때 시켜야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형택이 “요즘 애들은 금방 쫓아간다”라고 하자 이수안 씨는 “받아쓰기는 공부가 아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형택은 “글씨 쓰면 공부다. 펜 들면 공부고”라고 아내와 공부를 두고 의견차를 보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