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공부가 머니’ 이형택 딸 미나, 수학공부 중 결국 눈물
입력 2020. 10.20. 21:52: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부가 머니’ 이형택의 막내 미나 양이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미국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이형택 가족이 출연했다.

이형택의 아내 이수안 씨는 미나 양과 함께 수학 공부 중 “너 이거 틀린 거 아냐”라고 물었다.

미나 양이 “다시 하려고 한다”라고 하자 이수안 씨는 “한국 애들은 세 자리 곱한다. 나누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미나 양은 “그러면 여기 한국에서 살았으면 됐지 않나”라고 했다. 이수안 씨는 “노력을 해야지”라고 일침했고 결국 미나 양은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 미나 양에게는 모든 상황이 갑작스럽고 공부 또한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에 눈물을 흘린 것.

이수안 씨는 “엄마가 도와주지 않나”라고 했지만 미나 양은 “혼내는 게 무슨 도와주는 거냐”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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