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이재황에 "회장 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
- 입력 2020. 10.21. 09:05: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이재황을 경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주주 총회를 앞두고 강석준(이재황)을 경계하는 강석환(김형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은 강석준이 베일에 싸인 대주주 리차드 김을 만난다는 소식을 들었다. 강석환은 강석준을 방해하기 위해 리차드 김을 매수했다.
이를 알게 된 강석준은 강석환에게 찾아가 " 리차드 김 비서가 여기 왔냐. 나 만나는 거 알고 그랬냐. 돈까지 줬냐. 주총에서 형 지지해달라고? 이렇게까지 회장이 되어야 겠냐"며 소리쳤다.
강석환은 "무슨 짓이든 할 것. 그깟 돈 얼마든지 줄 수 있다.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고 맞받아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