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리차드 김=김영훈, 김형범-양금석 경악
- 입력 2020. 10.21. 09:12: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리차드 김의 정체가 밝혀졌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한 리차드 김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주총회 전 강석준(이재황)과 강석환(김형범)은 대주주인 리차드 김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
리차드 김은 강석준과 만나기로 했지만, 강석환을 먼저 만났다. 강석환은 회장 자리에 자신을 밀어달라며 리차드 김에게 돈을 건넸다. 강석환은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회장이 될거라 확신했다.
주주총회날 베일에 싸여있던 리차드 김이 모습을 드러냈다. 알고보니 리차드 김은 하비서(김영훈)이었다.
죽은 줄 알았던 하비서의 등장에 강석환과 김해정(양금석)은 경악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