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母 양금석, 결국 경찰서行 "아들 지켰을 뿐"
- 입력 2020. 10.21. 09:35: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12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대주주 리차드 김이 되어 다시 돌아온 하비서(김영훈)가 김해정(양금석)의 악행을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리차드 김(김영훈)은 주주 총회에 나타나 "김해정 회장이 나를 살해하려고 했다"고 폭로한다.
김해정을 경찰에 잡혀간다. 온갖 비난에도 김해정은 "나는 내 아들을 지켰을 뿐이다"며 뻔뻔하게 말한다.
강석환(김형범) 역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이 와중에 이은주(문보령)는 "끝날 때 끝나더라도 내 몫은 챙겨야지"라며 발을 빼려고 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