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트로트 가수 최초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 '골드 버튼' 받는다
입력 2020. 10.21. 11:57: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최초 유튜브 구독자수 100만 을 돌파했다.

21일 오전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100만을 넘었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전부터 유튜브 채널에 커버곡들을 꾸준히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후 지난 3월 임영웅은 구독자수 10만 돌파 기념 영상을 공개하며 '실버 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구독자수는 약 37만명이었다.

반년 만에 빠른 속도로 100만 명을 돌파한 100만 유튜버를 상징하는 '골드 버튼'을 받게 됐다.

임영웅은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유튜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며 100만 돌파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에 출연 중이며 22일 영화 '미스터트롯:더 무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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