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임창정 "회사서 발랄한 느낌 원해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반대"
- 입력 2020. 10.21. 13:30:5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홍보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임창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신곡이 음원차트인 했더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임창정은 "이제는 애들이 커서 캡처해서 보내주더라"며 웃어 보였다.
김신영이 "임창정을 21세기 쉬즈곤이라고 한다. 도전곡이 정말 많다"며 "이번 신곡도 고음이 엄청나더라"고 묻자 임창정은 "제 노래 특징이 가만히 있다가 확 높아진다"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처음엔 회사에서 비슷한 발라드가 아닌 새로운 발랄한 노래를 원해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를 반대했었는데 판정단들 투표로 이 곡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9일 정규 16집 발매 후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