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TI 테스트, 실검 장악…'나랑 맞는 과자 찾기' 이용 방법은?
입력 2020. 10.21. 13:33: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SPTI 테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SPTI는 SNACK(과자)과 MBTI의 합성어로 스낵팟(snackpot)을 통해 참여해볼 수 있는 성격 테스트다.

참여자가 12개의 질문에 응답하면 SPTI는 성격과 취향을 분석해 본인과 어울리는 간식류를 찾아준다. 질문지에는 ‘예전에 한 번 먹어본 과제에 대해서 나는~’, ‘사람이 많은 길거리에서 넘어졌을 때 나는~’,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과자를 찾았을 때 나는’ 등 각양각색의 상황을 제시해 본인의 실제 반응을 살펴볼 수 있다.

스낵 종류에는 우유 젤리, 토닉워터, 숏다리 오징어, 연양갱, 투게더, 에이스 등이 있다.

테스트 결과, 과자와 함께 ‘철저하고 계획적이며 규칙을 잘 지킨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유형이다’, ‘고리타분하다는 얘기를 가끔 들어요’ 등 참여자의 성향을 자세하게 묘사돼있다. 또한 본인과 궁합이 좋은 ‘환상의 케미’와 그 반대인 ‘환장의 케미’도 알 수 있어 지인들과 공유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낵팟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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