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문정혁 “유인나, 실제로 만나니 굉장히 어른스러워”
입력 2020. 10.21. 14:35: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문정혁이 유인나를 처음 본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MBC 새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진 감독, 문정혁, 유인나, 임주환 등이 참석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문정혁은 유인나와 함께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좋았다. 주변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유인나 씨를 좋게 보고 있어서 기대된다는 말을 해줬다”며 “생각했던 이미지는 전작에서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가지고 만났는데 실제로 만나니 굉장히 안정적이고 나이스하고 러블리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번에는 굉장히 어른스럽더라. 유인나 씨 전작에서 봤던 유머 코드들이 안 보여서 안 하시나 싶었는데 간간히 나오더라. 되게 좋더라”고 말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2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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