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심이영-최성재 동침 목격 "이것들이" 분노
입력 2020. 10.21. 19:35: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이 심이영, 최성재 동침하는 것을 목격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박복희(심이영)과 장시경(최성재) 사이를 질투하는 고상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복희는 장시경과 함께 일을 하다가, 잠시 방에서 잠이 들었다. 곤히 잠든 박복희를 본 장시경은 박복희 옆에 누워 나란히 잠들었다.

때마침 고상아가 장시경의 집을 방문했다. 아무리 장시경을 불러도 답이 없었다.

고상아는 장시경의 침대에서 장시경과 박복희가 함께 잠든 모습을 목격하고 "이것들이 끝까지"라며 분노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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