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최영미 "남편, 힘든 고비 함께 넘긴 가장 편한 친구"
- 입력 2020. 10.22. 08:00: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영남 씨가 아이들과 낚시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사랑한다 영미야' 네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남 씨와 낚시에 나선 아이들은 "아빠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어린아이처럼 신나해서 내가 기분이 좋다. 자주 오고싶다"고 말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김영남 씨는 아이들이 잡은 고기를 가지고 티격태격 거렸다.
이를 본 아내 최영미 씨는 "지금은 남편하고 친구처럼 산다. 전우애다"라며 "힘든 고비 다 넘기고 바닥까지 내려가서 힘든 고비 넘기고 왔으니까 지금은 정말 편한 친구다. 가장편하다"면서도 그런 남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