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원정혜 강사 “허벅지 안쪽 근육 강화, 요실금-치질 치료에 도움”
입력 2020. 10.22. 09:02: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원정혜 요가 강사가 허벅지 안쪽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속 우울함을 날리는 실내 운동법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원정혜 요가 강사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부부와 함께 하면 더욱 좋은 요가 자세를 설명했다. 다리를 몸쪽으로 당겨 앉은 뒤 허벅지를 오므리면서 양팔로 다리를 벌리려는 자세다.

원정혜 강사는 이러한 자세가 허벅지 안쪽 근육을 키우고 복부 아래쪽을 강화하는 자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리 안쪽 근육은 유연하고 늘어져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오자 다리로 벌어진다. 안 썼던 근육을 써서 젊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벅지 안쪽 근육을 만들어주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요실금, 치질 치료에 도움이 되고 복부 아래 쪽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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