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강석환, 극단적 선택? 박민호 "죽는 건 비겁한 거다"
입력 2020. 10.22. 09:05: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형범이 죄책감에 시달려 괴로워한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강석환(김형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환은 죄책감에 시달려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중 아들 박민호(길정우) 전화를 받고 마음을 바꾼다.

박민호는 강석환에게 "죽는 건 비겁한거다"라고 말했고 강석환은 그런 박민호를 찾아가 "한 번만 안아보자"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한편 오필정(현쥬니)는 강석준(이재황)에게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저 회사 그만두려고요"라고 말한다.

강태수(이원재)는 강석환에게 "오필정 씨와 결혼을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겅석환은 "그게"라며 대답을 망설여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엄마가 바람났다' 마직막회는 23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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