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원정혜 요가 강사가 밝힌 거북목+불면증 치료법
- 입력 2020. 10.22. 09:29: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원정혜 요가 강사가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속 우울함을 날리는 실내 운동법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한 시청자는 원정혜 요가 강사에게 “코로나19로 아들이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다. 그러다보니 거북목이 심해지는 것 같다. 거북목에 도움이 되는 요가 자세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원정혜 강사는 “모니터를 정면으로 봐야 한다. 스마트폰도 아래로 내려보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이 온다고 한다. 정면으로 보는 게 좋다”며 “턱이 쇄골 안쪽으로 들어가게 똑바로 세우면 거북목, 일자목, 디스크가 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자세를 알려달라고 부탁했고 원정혜 강사는 “불면증이면 낮에 활동을 많이 하는 게 좋다”며 “따듯한 우유 한 잔에 생강가루 타서 씹어 마시면 좋다. 그래도 안 되면 숨의 숫자를 세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