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오늘(22일) 입소…기초군사훈련 후 사회복무
입력 2020. 10.22. 10:43: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오늘(22일) 입소한다.

해쉬스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익 입소 소식을 전했다.

해쉬스완은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해쉬스완은 “웃으면서 가게 되니 기분은 좋다. 아무튼 그렇게 됐다”라며 “금방 돌아오겠다. 재밌는 썰 많이 만들어서 오겠다. 그때까지 제 앨범 많이 들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그건 좀 억울하다. 애쉬(애쉬 아일랜드)가 앰비션뮤직에 들어오기 전 김효은, 창모, 저 이렇게 세 명 있었는데 제가 제일 어리다. 입단 전까지만 해도 (가장 먼저 입대하는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며 “미련이 많이 남는다”라고 덧붙였다.

해쉬스완은 Mnet ‘쇼미더머니’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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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쉬스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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