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요즘 멍때릴 시간 없어…잠 못자는 편"(컬투쇼)
- 입력 2020. 10.22. 14:40:0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크러쉬가 멍 때리는 비법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크러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멍 때리는 비법에 대해 사실 요즘에는 멍을 때리고 있을 시간이 없다. 저도 잠을 못 자서 잠 오는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저 같은 경우에는 잠자기 3시간 전에 장롱을 옮기거나 생수를 왕창 사서 옮기면 지쳐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