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결혼 2주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 “1021만원 기부까지”
- 입력 2020. 10.22. 17:10: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과 함께 1021만원을 기부해 화제다.
홍현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 결혼기념일마다 꼭 사진으로 남기자는 남편 말에 우리만의 특별한 웨딩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홍현희는 이와 함께 아동복지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21만원을 기부한 후원 증서도 공개했다. 결혼기념일인 10월 21일에 맞춰 기부 금액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홍현희는 “좋은 날 꼭 ‘기부하자’라는 둘만의 약속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018년 10월 2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