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희주, ‘연애혁명’ 첫 등장…놀라운 싱크로율+안정적 연기 ‘호평’
- 입력 2020. 10.23. 10:47: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곽희주가 카카오M ‘연애혁명’에서 첫 등장했다.
최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상훈 역을 맡은 곽희주는 공주영(박지훈), 왕자림(이루비), 이경우(영훈), 양민지(정다은), 김병훈(고찬빈) 등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서 경우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웹툰에서의 상훈과 놀라울 만큼 똑같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곽희주가 연기하는 정상훈은 공주영(박지훈)의 오랜 친구이며 해바라기처럼 일편단심 양민지(정다은)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웹툰에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곽희주는 친구들과의 첫인사에서의 어색함부터 조금씩 친해지며 밝아지는 모습, 오래된 친구 주영을 걱정하는 따뜻한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첫 등장부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곽희주는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좋맛탱을 비롯해 ‘인간수업’, ‘저녁같이 드실래요’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로서 입지를 차근차근 다지고 있는 곽희주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은 15일 공개된 8화부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 주 2회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