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측 “‘아일랜드’,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10.23. 11:00: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아일랜드’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23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더셀럽에 “서예지가 ‘아일랜드’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남해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오랜 세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여자, 재벌가의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는다.
서예지는 극 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 받았다. 안하무인 같지만 어딘가 항상 슬픔이 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아일랜드’는 10부작 드라마로 기획돼 내년 상반기 OCN 편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