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크러쉬 "태연의 음색, 대한민국서 따라올 가수 있을까 싶어"
- 입력 2020. 10.23. 13:04: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크러쉬가 태연의 음색을 칭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에는 가수 크러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태연이랑 2016년 ‘잊어버리지마’로 콜라보를 한 이후 ‘놓아줘’로 다시 한번 만나게 된 소감에 “태연 씨 애칭이 탱구인데 제 이름인 크러쉬랑 합쳐서 팬분들이 ‘탱크’라는 애칭도 지어줬다. 저에게는 태연 씨랑 같이 음악 작업하는 부분에 있어서 의미가 크다. 4년 전에 노래도 함께 협업을 했었고 이번 노래 또한 반응이 좋아서”라고 말했다.
이어 “태연의 보컬 매력에 대해 ”보이스, 톤은 팬으로서도 그렇고 같이 음악을 하는 동료로서도 대한민국에 태연의 음색을 따라올 가수가 있을까 싶다”라고 극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