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기분 다운됐을 때? 반려견들이랑 산책…우울할 일 없어" (최파타)
- 입력 2020. 10.23. 13:20: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크러쉬가 기분 전환하는 방법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에는 가수 크러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기분이 다운됐을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저도 계절을 잘 타는데 유독 가을을 많이 탄다. 그래서 가을에 발표하는 곡들도 많다. 서정적이고 센치한 곡이나”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은 기분이 다운될 때 반려견들이랑 산책을 한다. 강아지 두 마리랑 살고 있어서 우울할 일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