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스케줄 정리 중" [공식]
입력 2020. 10.23. 13:36:4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온리원오브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RSVP 측은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온리원오브 멤버 7명 및 촬영에 참여했던 온리원오브 측 스태프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온리원오브의 향후 스케줄은 방역 지침에 따라 추후 정리하여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1일 전북 고창 등지에서 온리원오브와 콘텐츠 촬영을 하던 외주 촬영팀 관계자 2명이 22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현장에 있던 멤버 러브, 나인, 규빈, 유정을 비롯해 나머지 세 명의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음은 온리원오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SVP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 금일(23일) 온리원오브 멤버 7명 및 촬영에 참여했던 온리원오브 측 스태프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온리원오브의 향후 스케줄은 방역 지침에 따라 추후 정리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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