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애비규환·도굴·디바·내안의그놈·젊은이의양지·아파트209
입력 2020. 10.24.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아찔한 인터뷰’ ‘1+1’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11월 12일 개봉을 확정지은 ‘애비규환’(감독 최하나)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정수정, 장혜진,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이어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도굴’(감독 박정배)이 시청자와 만난다.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도굴’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할 예정.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이 출연을 알려 기대를 모은다.

‘1+1’에서는 최근 개봉한 ‘디바’(감독 조슬예)와 지난해 개봉된 ‘내안의 그놈’(감독 강효진)이 언급된다.

‘소문의 시작’에선 ‘젊은이의 양지’(감독 신수원)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의문의 단서를 받게 되는 채권추심 콜센터 계약직 센터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마지막으로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니콜 브리든 믈룸과 자일스 맷트리가 출연한 ‘아파트 209’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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