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미리보기] 려운·김시은, 룸쉐어 시작? “잘 부탁한다”
입력 2020. 10.24. 11:27: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 삼광빌라’ 배우 려운과 김시은이 룸쉐어를 시작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서는 이라훈(려운)과 집에서 함께 살게 된 차바른(김시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확세(인교진)는 이라훈에게 방을 같이 쓰라고 말한다. 방으로 들어간 이라훈은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이불을 걷고 모습을 드러낸 주인공은 차바른으로 밝혀졌다. 차바른은 “나도 잘 부탁한다, 이라훈”이라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우재희(이장우)와 황나로(전성우)는 이빛채운(진기준) 앞에서지지 않기 위해 서로 견제에 들어간다.

그런가하면 김정원(황신혜)은 “동일인물이 아닐 수 있지만, 신발이 동일하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후 CCTV 속 남자와 같은 신발을 신은 황나로와 마주치곤 “스니커즈가 예쁘다”라고 말해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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