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24일), 김용우·고영열 밴드·박애리·남상일·김태연·송소희·서도밴드 ‘국악 특집’
입력 2020. 10.24. 13:21: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오늘(24일) 출연진이 관심을 모은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0 국악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으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이 총출동한다.

국악계의 낭만가객 김용우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부른다. 반전 매력의 크로스오버 장인 고영열 밴드는 나훈아의 ‘고향역’과 ‘풍년가’를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신명나는 스테이지로 완성시킨다.

20년 지기 절친 콤비를 자랑하는 박애리와 남상일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심청가’를 선곡, 심금을 울리는 가슴 절절한 무대를 보여준다.

세계가 주목하는 국악 신동 김태연은 송가인의 ‘엄마아리랑’과 ‘춘향가’로 애절한 무대를 예고했다.

‘국악 여신’ 송소희는 힙한 매력으로 강산에의 ‘명태’를 색다른 무대로 펼칠 전망이다. 신예 국악 밴드인 서도밴드는 ‘강강술래’를 독보적인 스타일의 감각적인 무대를 펼치고자 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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