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탈락? “마이크 괜히 던져서…” 얼음찜질 중 [셀럽샷]
입력 2020. 10.24. 14:32: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쇼미더머니9’ 래퍼 스윙스의 탈락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스윙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머리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돈까야 돈까야 아빠 머리 아파. 병원 데려다줘. 저번에 마이크 괜히 던져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머리에 얼음찜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 스윙스는 랩을 선보였으나 심사위원 두 명으로부터 탈락 패를 받자 갑작스럽게 마이크를 집어던졌다. 이 같은 행동을 보인 것에 대한 후회로 보인다.

‘쇼미더머니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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