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자살해 달라” 도 넘은 악성 DM 공개…“못 하겠음”
입력 2020. 10.24. 15:13: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네티즌이 김희철에게 “굳이 4일 전에 올린 거 19시간 전에 또 올리는 심보는” “자살해 달라” “팬들은 교통비도 없이 돈 모아 앨범 사는데 오빠는 한우나 자랑한다” “역조공은 해 줄 생각도 안 하고” “얼굴 빼면 뭐 할 줄 아냐”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희철은 “자살은 못 하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횡성 출신의 김희철은 ‘온라인 횡성 한우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성 한우 먹방’ 영상을 올린 바 있다.

김희철은 지난 7월 악플러와 전쟁을 선언하고 고소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희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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