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장어 셀프구이, 연 매출 100억 달성 비법은? ‘싱싱함이 최대 장점’
입력 2020. 10.24. 16: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장어 셀프구이로 연 매출 100억 원을 이룬 유광열 씨 가족이 눈길을 끈다.

24일 오후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독특한 식당 운영으로 갑부가 된 유광열 씨 가족이 출연한다.

광열 씨의 식당은 장어 셀프구이 식당으로 집에서 챙겨온 밥, 김치, 소시지, 라면 등 입맛에 맞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열 씨를 비롯해 그의 세 아들 유재광, 유재인, 유재진 씨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0억 원의 기적을 이루고 있다.

100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일까. 바로 삼형제가 키운 싱싱하고 가심비 좋은 장어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 원동력이다. 토종 민물장어인 자포니카 종 치어를 1년가량 정성스레 키워 손님상에 내놓고 있는 것.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만든 사료를 먹이는 것은 물론, 미생물을 활용한 수질 정화 시스템으로 민물고기 특유의 흙내와 비린내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식장이 식당과 10분 거리에 위치해 싱싱한 장어를 매일 공급하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삼형제는 장어를 편하게 먹고 싶다는 손님들의 요청에 직접 구워주고 반찬까지 세팅되는 또 다른 형태의 장어 한정식집을 열게 된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