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삼광빌라!' 정보석, 전인화 집에서 숙박…이장우에 들킬 위기 모면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10.24. 20:14: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 삼광빌라!' 정보석이 전인화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됐다.
24일 방송된 KBS2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순정(전인화)이 오갈 곳 없는 우정후(정보석)를 함께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중을 나온 김확세(인교진)은 “지금이라도 경찰서에 데려가는 게 어떠나”라고 제안하자 이순정은 “몸 회복할 때까지만 도와주자“라고 다독였다. 이후 우정후는 다른 식구들 모르게 김확세의 방으로 이동했다.
이후 우재희(이장우)는 김학세의 방문 앞에서 “아까 부재중 전화 여러 통하셔가지고 무슨 일 있으셨나”라고 물었다. 이에 놀란 김학세는 재빨리 우정후를 숨기고 “아니다. 다 해결됐다 얼른 자라”라며 돌려보냈다.
한편 우재희는 돌아가려던 찰나 방 앞에 어지럽혀져있는 흙자국을 발견하고 빗자루를 쓸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