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장동윤 실종, 윤박 "타깃 발견…작전 먼저해야" 단호
입력 2020. 10.24. 22:50: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써치' 장동윤이 작전 도중 실종된 상황이 예고됐다.

24일 방송된 OCN ‘써치’ 작전 돌입에 돌입한 직후 용동진(장동윤)이 실종되기 22시간 전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작전 회의를 마친 후 이준성(이현욱)은 “중요한 작전이긴 한데 너무 삭막하다. 우리 아까 통성명은 다 했다. 자 다들 잘 해보자. 형식적인 거니까. 아까 영상 보니까 네가 충격이 컸겠다. 도움필요하면 언제든 말해라”라며 용동진을 격려했다.

이후 작전에 돌입한 당시 주문철(최윤제)은 용동진의 동선을 파악하던 중 “정확히 파악이 되지 않는다. 단독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했다.

송민규(윤박)가 “타깃 아니야?”라고 묻자 주문철은 “그럴 가능성 있다”라고 확인했다. 이에 바로 타깃을 발견한 구역으로 가자는 송민규의 지시에 이준성은 “동료가 실종됐는데 용병장부터 구해야하지 않나”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송민규는 “지금 목적이 뭐냐. 타깃을 발견했는데 안 가냐”라며 작전 구역으로 향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써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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