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국내 여행 광고 어울리는 트로트 스타 1위…이찬원·장민호 순
입력 2020. 10.25. 08:24:0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네티즌들이 꼽은 '국내 여행 광고에 딱 어울리는 트로트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국내 여행 광고에 딱 어울리는 트로트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임영웅은 212566표(64%)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66520표(20%)로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28526표(9%) 지지율로 장민호가 꼽혔다. 이외에 영탁, 송가인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이 출연한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지난 22일 개봉해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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