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동물농장' 운동 중독 보더콜리 보리 주인 "일주일에 세 번 등산"
- 입력 2020. 10.25. 09:44: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철 체력 보더콜리 보리 이야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지치지 않는 견공 보리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보리는 한계 없는 체력으로 공놀이와 프리스비는 물론, 등산과 수영까지 즐겼다.
주인은 집에서도 이어지는 ‘보리’의 운동 중독이 고민이라며 "24시간 제어만 안 하면 계속 할 것"이라며 "등산을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세 번 이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어는 운동을 하다 상처를 입어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다고.
갈수록 과해지는 보리의 운동 중독에 주인은 "다른 곳으로 관심을 분산시켰는데 원반, 등산, 수영 모든 것에 집착이 생겼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