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낀 작품" 종영 소감
- 입력 2020. 10.25. 13:08: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연정훈이 '거짓말의 거짓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이 지난 24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를 마친 연정훈은 25일 소속사를 통해 "‘거짓말의 거짓말을 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모든 스텝들의 힘으로 촬영한 작품이 좋은 결과를 낳아 기분이 참 좋다.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새로운 사람들과 작업을 하며 배우는 것들이 많은데 이번 작품에서는 또 다른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이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정훈은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방송기자 강지민 역을 맡아 하나뿐인 딸 우주를 향한 무한 사랑을 주는 딸 바보의 모습과 함께 한 사건을 끝까지 파헤치는 냉철한 방송기자의 역할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24일 방영된 마지막 회는 시청률 8.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돌파, 자체 최고치와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연달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