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남주혁, 배수지 집 앞 에스코트…오늘부터 1일?
입력 2020. 10.25. 21:0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스타트업’에서 배수지와 남주혁의 설렘 가득한 썸 무드가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다.

앞서 방송된 3회에서는 어린 시절 주고받은 편지로 얽히고설킨 당사자들 서달미(배수지)와 남도산(남주혁)이 새로운 인연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남도산이 한지평(김선호)의 부탁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지로 서달미가 초대한 파티장에 나타나 기꺼이 편지 속 남도산 역할을 자처한 것. 한지평까지 한데 얽힌 이들의 관계가 종잡을 수 없어 더욱 시청자들의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썸남썸녀 그 자체인 서달미와 남도산의 순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늦은 밤, 가로등 불빛마저 로맨틱한 집 앞에서 나란히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서달미와 남도산 주변에는 핑크빛 기류가 에워싸고 있다.

특히 집 앞까지 완벽하게 에스코트해줄 정도로 두 사람의 사이가 한층 더 친밀해졌다는 것을 암시케 하는 상황. 서달미와 남도산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

무엇보다 서달미는 남도산처럼 창업을 하겠다고 결심하며 회사까지 박차고 나온 터, 일회성으로 그칠 줄 알았던 두 남녀의 관계가 한층 더 짙어질 기미가 읽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과연 서달미와 남도산은 꿈과 사랑을 모두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배수지와 남주혁의 집 앞 에스코트 전말은 25일(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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