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오! 삼광빌라!’ 전인화, 보나 위로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딸”
- 입력 2020. 10.25. 21:08: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전인화가 보나를 안아줬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이해든(보나)은 베개를 들고 방에 들어갈지 고민하고 있었다.
이를 본 이순정(전인화)은 그의 뒤로 조심히 가 안아주면서 “언니한테도 그냥 이렇게 해라 이게 맞는 ‘까방권’이다. 네들 말로 까임 방지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딸 우리 해든이”이라며 “너 없이 엄마가 어떻게 산다고 그런 말을 하냐. 너는 처음 본 순간부터 엄마 딸이었다. 영원히 엄마 딸”이라고 말했다.
이해든은 감격을 받아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이순정은 그런 이해든을 더욱 꼭 안으며 “다 큰 줄 알았는데 애기냄새 나는 건 여전하다”고 다독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