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배수지, 쑥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남주혁에 먼저 손깍지 ‘달달’
- 입력 2020. 10.25. 21:38: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타트업’에서 배수지가 남주혁과 손깍지를 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서점에서 만난 서달미(배수지), 남도산(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달미는 남도산에게 “내일 생일이지 않냐”라고 말문을 연 뒤 “편지에 쓴 소원 기억나냐. 내가 내일 그 소원 들어주겠다. 시간 비워놔라”고 했다. 남도산은 고개를 끄덕거렸다.
서달미는 이내 자신이 탈 버스가 도착했고 서달미는 남도산에게 인사한 뒤 버스에 올라탔다. 남도산은 서달미를 보낸 뒤 버스를 쫓아가 세우곤 버스에 탑승했다.
서달미는 남도산에게 “회사 들어 가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남도산은 “너 데려다주고 가겠다”고 했다.
이후 서달미는 남도산에게 “손”이라고 말했고 남도산이 의아해하면서 손을 펴자 서달미가 먼저 남도산의 손에 자신의 손을 올렸다. 그러곤 “내가 손이 큰 편인데 네 손에 비하면 완전 애기 손이네”라고 말하며 손을 겹쳤다.
남도산이 부끄러워 손을 어찌할 줄 모르자 서달미는 먼저 남도산과 깍지를 꼈다. 남도산은 얼굴이 빨갛게 물들었고 이후 김용산(김도완)을 만나 “나 손 큰 거 알았냐. 손 큰 게 뭐라고 이렇게 좋냐”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스타트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