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치’ 장동윤, 부상입은 정수정 걱정…퉁명스러운 반응에 “일관성 있다”
- 입력 2020. 10.25. 23:02: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써치’에서 장동윤이 정수정을 걱정했으나 곱지 않은 반응에 투덜거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OCN 드라마 ‘써치’에서 용동진(장동윤)은 손예림(정수정)에게 손을 보여달라고 했다.
손예림은 의아해했고 용동진은 “오해하지 마라. 소독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손예림은 상처를 보여줬다. 상처가 생각보다 심했고 용동진은 “너 상처가 이렇게 심한데 사람들한테 얘기도 안했지”라고 발끈했다. 손예림은 아무렇지 않게 “뭐 이정도로”라고 답했다.
이에 용동진은 “너는 일관성 있어서 좋다. 1년 만에 봤는데 변하질 않는다”고 했고 손예림은 퉁명스럽게 “사람 변하면 죽는다”고 했다. 용동진은 “그래 변하면 죽지”라고 손예림의 말에 호응하면서 “다른 데는 다친 데 없냐”고 물었다.
손예림은 용동진에게 “뭐 여기서 벗으라는거냐”라고 받아쳤고 용동진은 “말 되게 이상하게 한다. 걱정돼서 얘기하는데”라며 서운해 했다. 손예림이 자신의 호의를 거절하자 용동진은 “진짜 일관성 있다. 사람이 안 변해서 좋겠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OCN '써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