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 열애설 반박기사 후 박소담 걱정
입력 2020. 10.26. 21:29: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청춘기록' 박보검이 박소담을 걱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에서는 사혜준(박보검)이 자신의 유명세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안정하(박소담)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재(신동미)는 사혜준, 안정하의 열애설 반박 기사를 냈다. 이민재의 단독 행동에 사혜준은 이민재에게 "나한테는 그렇다 치고, 반박기사에 대해 정하에게는 먼저 말해준거냐"고 따졌다.

이민재는 "정하도 이해해줄 거다"라고 말했다. 사혜준은 "내 생황 때문에 정하가 침해 받는 건 싫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민재는 "나도 내 일을 해야하지 않냐. 매니저로서 널 보호하는 게 제일 우선 아니냐"고 큰 소리를 냈다.

사혜준은 "누나가 무슨 말 하는 지 알겠다. 내 입장에서는 정하를 보호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딱 잘라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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