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추락사 목격 '경악'
입력 2020. 10.26. 22:43: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추락사를 목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추락사를 목격하고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수련은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헤라팰리스 고층에서 추락하는 여자를 목격했다.

추락하는 여자와 눈이 마주친 심수련은 소리를 지르며 경악했다. 다리에 힘이 풀린 심수련은 자리에 주저앉았다.

추락한 여자는 피를 흘리며 동상에 떨어졌다. 그 시각, 헤라팰리스 사람들은 불꽃놀이 등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