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 대위 “내 앞에서 찍소리도 못할 찐따들”…욕설+격한 감정 표출
- 입력 2020. 10.27. 10:19: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짜사나이’로 인기를 끈 이근 전 대위가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근 대위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UN 사칭 XX하네 XX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녹취록 곧 깔 테니까 그것 처 듣고 왜 보안 문제로 내가 연락받았는지 파악해라. 도망가지 말고 계속 덤벼”라면서 “난 파이터(FIGHTER)로 태어났으니까 덕분에 즐겁다. 내 앞에 있었으면 찍소리도 못하는 진따들이”라고 분노를 폭발했다.
그러면서 “처 맞지 않는 것 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F***ING LOSERS”이라고 욕설을 덧붙였다.
앞서 이근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제기한 UN 경력 부풀리기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이근은 격한 반응을 보인 후 “가세연과 찐따들. 너희들 다 끝났어. HAVE A NICE DAY”라고 댓글을 수정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