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트와이스 지효 "최근 분재 취미, 향나무 키우고 있다"
- 입력 2020. 10.27. 12:33: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트와이스가 취향에 맞는 꽃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트와이스 나연, 지효,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연은 “꽃 좋아하는데 꽃 종류는 잘 몰라서 색깔 위주로 본다. 보라색 계열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하얀색, 흰색 섞인 꽃이 좋다”라고 말했다.
지효는 “제가 최근에 분재를 해서 향나무 키우고 있는데 꽃은 아니지만 그 재미를 느끼고 있다. 매일 물 줘야하고 햇빛도 비춰줘야 하고, 영양제도 꽂아주고 한다. 숙소생활을 하니까 내 방에 살아있는 게 저밖에 없더라. 나 말고 살아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키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다현은 “저도 색깔로 따지면 하얀색 꽃 좋아한다. 백합 류”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으로 컴백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