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오늘(27일) 해군 호국음악회 사회 맡아…군 입대 후 첫 공식 행보
입력 2020. 10.27. 15:28: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해군 문화홍보병으로 입대한 박보검이 ‘2020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 사회를 맡는다.

27일 오후 8시 제19회 해군 함상토론회가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진행자는 박보검이 나선다.

해당 행사에서는 가수 서영은과 해군 군악대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27일 오후 8시 해군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된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8월 31일 해군병 699기로 입소, 6주 동안의 기초 훈련을 받은 뒤 해군 문화홍보병으로 군 복무 중이다.

박보검은 군 입대 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 얼굴을 비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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