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퇴사’ 김민형 아나운서 “정 많이 든 ‘스포츠 투나잇’ 가족들”
입력 2020. 10.27. 17:46: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민형 SBS 아나운서가 퇴사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3회를 함께 하는 동안 정이 많이 든 프로그램. 정말 그리울 스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9월 퇴사 의사를 밝힌 바. SBS 측 관계자는 “김민형 아나우너가 11월 1일에 퇴사한다”라고 전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와 공개 열애 중이다. 퇴사 사유로 결혼이 언급됐으나 SBS 측은 “개인 사정이라 따로 언급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SBS 공채 2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투나잇’ ‘궁금한 이야기Y’ ‘SBS 8뉴스’ 등을 진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민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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