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명태꽃알탕…푸짐+얼큰한 육수 비법은?
- 입력 2020. 10.27. 19:06: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투데이'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얼큰한 명태알탕이 소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구리시에 뜬 속시원한 바람! 알풍風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명태꽃알탕은 푸짐한 명태알부터 육전, 대구전, 넓적당면, 알을 김에 싸먹는 등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알 아래에 민물새우와 콩나물이 깔려져 있어 얼큰하면서도 기름지지않은 깔끔한 육수 맛을 자랑한다. 국물의 비법에 주인장은 꽃게 다리를 사용해 가볍고 진한 맛의 육수를 우린다고 밝혔다.
또한 건새우 머리에서 나오는 특유의 맛을 잡기 위해 몸통만 이용해 갈아내 육수 재료에 사용한다. 수산 도매업에서 15년을 종사한 주인장의 내공 덕분에 입에서 톡 터지는 부드러운 명태알과 해산물 맛이 그대로 우러난 육수를 만들어냈다.
해당 맛집은 '상우씨알탕'으로 주소는 경기 구리시 안골로97번길 38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